loading
국민포럼 가입 | 로그인 |
sns 아이콘1 sns 아이콘2

정부혁신 1번가

정부혁신 토론

홈 >

혼탁해진 가족문화 상속에 대한 비인간적인 가족의 문화를 고취하기 위해서 상속에 대한 소송기간을 30년으로 늘려주세요~
제안마감 현재 추천인원 [ 2 명 ]
  • 제안분야
    인권/평등
  • 제안시작
    2019.01.27
  • 제안마감
    2019.04.26
  • 제안인
    e곳에서
제안 내용

저는 최근에 가족으로 부터 100억 상당의 부모의 재산을 보복성 재산상속에서 재외당하는 경험을 겪으며 그래도 가족인데 하며 모든 것을 덮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용하여 이미 각자 가정을 가지고 자신들의 욕심으로 굳어져 버리니까 형제가 필요없는 각자의 삶이 되어서 자신들의 잘못이 드러나지 않고 한사람을 제외시킨데 대한 죄책감을 감추기 위해서 가족의 모든 애경사를 알리지도 않으며 감추기에 급급하였으며 심지어 심한 욕설과 가족이 아니고 너희 부모는 따로있다는 식의 악랄하고 비 인간적인 행태를 알게되어 소송에 대한 용기를 내어보았지만 이미 시간은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려 더이상의 권리를 주장할 아무런 조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부모 밑에서 자라며 온갖 고생을 다하며 재산형성에 기여하고 집안일에 모두 참여하며 열심히 돕고 마음고생하며 살아온 정이 모두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들은 아마 이 시간이 빨리 흘러가도록 조마조마하면서 기다리며 가족이라는 상투를 잡고 이용하기 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가족을 상속자권리에 대한 소송을 하기까지 감내해야 하는 고통의 시간을 내기까지의 용기를 내기까지는 시간의 한계기 10년이라는 세월이 너무 짧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가 아들을 낳기 위해 저까지 쭈욱 딸만 낳다가 밑으로 아들을 낳아 농사에 집안일에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아들을 가르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세월을 훌쩍 보낸 부모의 나이는 80을 바라보는 노모의 부실한 인지상태로 30줄의 아들의 방종을 잡을 수 없는 나이로 결국 부모의 이조시대 사고에 의한 상속자의 장남이라는 부조리를 낳아 큰아들이라는 무모한 이기심을 가지고 문서위조와 거짓으로 재산을 빼돌리는데 다른 형제들의 도움이 필요했지만 저는 부모와 가족들의 노고가 생각나 절대적으로 모든 가족이 공평해야 이 가족이 평화롭고 가정다운, 가족다운 인간다운 생활을 주장하였으나 결국 모함의 대상으로 제외되어 버렸습니다.

이로서 사회의 부조리를 예방하고 인간의 기본적인 도덕적 가치와 윤리가 무너지는 가정의 부정행위를 막아야 한다는 저의 의견과 모두가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한가지 정책변화를 제안해 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블로그 공유
추천하기 추천동의 [ 2 명]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