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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토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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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차량내 어린이 질식사고 등에 대한 상세한 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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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안분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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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마감
  • 제안인
    헌비
제안 내용

최근 동두천 어린이집 차량내 어린이 질식사고가 발생하여, 이에 대한 여러가지 대책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차량내에 관련 시스템을 단다. 차량뒤에 확인 단추를 달아 운전자가 하차후 확인단추를 누르게 하거나, 차량 엔진이 꺼지면 자동으로 알람이 켜켜 잠자고 있는 아이들이 깨도록 한다거나, 차량내 동작센서를 달아 주차후 움직임이 감지되면 바로 운전자에게 감지내용을 전송되게 한다.


2, 아이들 가방이나 명찰 등에 센서를 달아준다. 등하교 여부가 유치원과 학부모에게 바로 전송되게 한다. 센서도 되고, 핸드폰으로도 가능하다. 그래야, 유치원이나 학부모들이 바로 대처할 수 있다.


3. 아이들에게 호르레기 같은 비상용 장비를 달아준다. 호루레기가 있으면 아이들이 비상시에 구조요청을 할 수 있다. 물론, 아이들이 장난칠 수도 있으나, 어느 정도는 참아야 한다.


4. 어린이 차량에 인솔교사가 반드시 타게 한다. 운전자 및 인솔 교사석에 반드시 확인해야할 사항을 스티커 형태로 붙히거나, 안내음이 나오게 한다. 아울러, 실내용 블랙박스를 설치하여, 운전자와 인솔교사에게 항상 주변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경각심을 준다.


5. 어린이차량 전용 주차장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강한 태양을 가리는.


6. 아이들에게, 짝을 지정해서, 서로 탔는지, 내리는 지 확인케 한다. 서로 챙기게 하는 것도 교육이다.


7. 차량에 강한 선팅을 금지시키고, 환기구를  설치한다. 여전히 어린이 탑승차량에 진하게 선팅되어, 안이 안보이는 차량이 많다.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아니면 행인들이 차량안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환기구가 있다면 지나친 온도상승을 막을 수 있고, 아이들의 울음소리 등을 밖에서 들을 수 있다.


8. 도로나 거리에 서 있는 어린이 차량은 경찰과 주정차 차량이 지나가면서 확인케 한다.


9. 운전자와 어린이 인솔자가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차량내부를 확인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적당한 배차 시간, 비용 지불, 적당한 당번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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