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한 정부,
혁신으로 만들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일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소통하는 정부,
혁신을 함께하다

국민의 바램을 모아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정부혁신이란?

정부혁신으로 달라지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위한 정부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플랫폼 정부를 구현하며,
국정운영 방식을 대전환하여 자율∙책임∙소통의 정부를 실현하겠습니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정부체계를 구축하고, 공정과 책임에 기반한 역량있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공공기관 혁신을 통해 질 높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정부혁신 어벤져스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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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각 부처가 생산한 정부혁신 관련
보도자료를 공유해드립니다.

[산림청] 산림청-삼성전자, 산림을 통해 기후위기 공동 대응('22.9.29)

- 상호간 탄소중립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9월 29일 삼성전자(대표이사 한종희)와 ‘탄소중립 활동 및 기업의 환경ㆍ사회ㆍ투명 경영(ESG)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 및 환경ㆍ사회ㆍ투명 경영(ESG) 활동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활동 활성화를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다.

* 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및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 산림청과 삼성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 기후변화 및 산림재해로 인한 훼손 지역 산림복원, 개발도상국 산림 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조림(A/R) 사업, 산림 탄소상쇄사업 등 국내외 산림사업의 공동 검토 및 민관 협력, △ 산림 관련 정부 및 전문기술을 가진 국내외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을 포함한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 △ 기타 국내외 산림사업과 관련한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한다.

*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어, 개발도상국에서 산림파괴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성과와 함께 환경 개선, 지역주민 소득 증대, 거버넌스 구조개선 등을 포함하여 ESG 경영과 매우 유사한 사업

☞ 국제사회에서 윤리적인 사업 모델로 인식

□ 남성현 산림청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기업의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강조하는 환경ㆍ사회ㆍ투명 경영(ESG)에 산림청과 삼성전자가 공동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최근 유례없는 산불, 폭염, 폭우 등 가속화되는 기후 위기속에서, 산림복원, 자연기반 해법(Nature-based Solutions : NbS)으로 주목받고 있는 개발도상국 산림 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제도 등 국내외 산림 분야 탄소중립 모델과 환경ㆍ사회ㆍ투명 경영(ESG)을 추구하는 기업 경영을 연계하여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해 나가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09-29

[관세청] [동정]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사업' 보고회 참석('22.9.5)

□ 윤태식 관세청장은 9월 5일(월, 10:40~11:25)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사업」보고회에 참석해, 사업경과 및 향후계획을 청취하고 연구진들을 격려했다.


<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사업[커스텀즈랩(Customs-Lab) 1.0] >


 ㅇ (의의) 국경단계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민의 안전한 삶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관세행정에 최첨단 과학기술을 접목, 활용하려는 연구개발(R&D) 사업


 ㅇ (개요) [기간] 4년(’21~’24) / [예산] 330억 원* / [연구] 7개 과제(전략과제 2건)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이 R&D 예산을 5:5로 분담하여 추진


 ㅇ (특징) ‘리빙랩(living-lab)*’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현장의 관세공무원과 연구진이 사업 전 단계에 걸쳐 소통,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 연구개발 과정에 수요자가 참여하여 개발된 기술에 대한 의견 등을 나누고,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수요자 참여형 혁신적 연구개발 수행 체계‘를 의미



□ 윤 청장은 “마약류·총기·유해물질 등 사회 안전과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물품의 국내 밀반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커스텀즈랩 1.0」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ㅇ “「커스텀즈랩 1.0」사업이 목표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후속「커스텀즈랩 2.0」사업으로 진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9

[관세청] 국민과 함께 관세행정 신기술 개발!('22.7.28)

- 관세청,「제3회 관세행정 R&D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



□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8월 1일(월)부터 31일(수)까지 한 달 동안,「제3회 관세행정 연구개발(R&D)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ㅇ ‘2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세 번째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수출입 현장 속 관세행정 발전을 위한,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해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역대 공모전 수상작 중 일부는 관세청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세부과제로 선정되어, 현재 관세청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 제2회(‘21년) 공모전 결과 >


ㅇ (수상작) 7건 (최우수 1, 우수 2, 장려 4)


ㅇ (활용) ’22년 ?관세행정 현장맞춤형 기술개발 사업? 신규과제로 2건 채택


 ① 입국 여행자에 대한 세관 심사 시, 영상기반 이상흥분상태 탐지를 통한 위험후보 인물 사전 검색 및 정밀검색 대상자 자동추천 기술 개발 


 ② 컨테이너 속 화물에 대한 세관 검사를 위한, 원격 조종 로봇 개발


□ 공모 대상은「관세행정 분야에 적용 가능한 ‘과학기술 연구개발(R&D) 아이디어‘」이다.


 ㅇ 해외직구 등 전자상거래 분야, 지하웹(다크웹)을 활용한 마약 거래 등 사이버범죄 조사 분야, 품목분류·과세가격 결정 등 관세심사 분야 등 관세행정과 관련된 어떠한 내용이든 응모 가능하다.


□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명 이내)으로 8월 31일(수)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ㅇ 관세청은 과학기술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7일(금), 최종 수상작 8건을 발표할 예정이다.


 ㅇ 최우수상 수상자 2명(팀)에게 관세청장상과 상금 100만원, 우수상?장려상 수상자(팀) 각 3명(팀)에게 상금 50만원, 30만원을 수여한다.


□ 응모방법, 제출양식, 문의처 등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세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관세청 누리집(www.customs.go.kr) > 알림·소식 > 공지사항 > 공지사항

2022-09-29

[관세청] 입국 시 여행자 휴대품 세관신고, 모바일로 편하게!('22.7.28)

   - 8월부터 인천(T2)·김포공항에서 전용통로로 신속 통과... 경품 추첨까지 -


□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8월 1일(월)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김포공항 2곳을 통해 해외에서 입국하는 여행자들은 ‘모바일’ 방식으로도 세관에 휴대품 신고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ㅇ 그 간 우리나라로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는 입국 시 종이로 된 ‘휴대품 세관신고서’를 작성하여 세관 직원에게 직접 대면 제출했다.

  - 이는 입국 시 마다 반복되는 인적사항 기재 등 여행자의 불편함과 감염병 전파 위험 등의 문제가 있었다.

ㅇ 이에 관세청은 이번에 △여행자 세관신고앱(App)을 개발하고 △입국장에 「모바일 자동 심사대를 설치함으로써, ‘비대면, 하이패스(HI-PASS) 방식’의 여행자 휴대품 신고 방법을 추가했다.

  - ‘여행자의 편의성 향상’뿐만 아니라 감염병 위험 감소 및 정보의 전산 관리 등을 통한 효율적 행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행자 세관신고앱(App)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우리나라 입국 전 ‘해외 여행지’에서도 ‘언제든지’ 신고 가능하며,인터넷 연결이 안 되는 ‘비행기 내’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② ‘여권 촬영’ 한 번으로 여권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며,다음 입국 시 부터는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 기존 종이 신고서 제출 시 별도 기재해야 했던항공편명방문국가여행기간 · 신고일자 등은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③ 면세범위 초과 물품에 대한 예상 납부세액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 단, 정확한 세액은 세관직원의 현품 검사 이후에 확정됩니다.
    - 납부세액은 입국 일자의 과세환율 및 추가 반입물품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④ 앱(App) 설치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설치 없이인터넷 웹(Web)으로도 신고가 가능합니다.

 ⑤ ‘영어·중국어·일본어’ 버전도 있습니다.   * 단, 신고서 작성은 영어 또는 한글로만 가능


< 여행자의 이용 절차 >

□ 입국 여행자가 ①앱(App)을 통해 휴대품을 신고하면 QR코드가 생성되고, ②해당 QR코드를 공항 입국장에 설치된 ‘자동 심사대’*에 인식시킨 후 통과하면, 세관 신고가 완료된다.

   *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16개), 김포공항(5개) 내 입국장에 총 21개 설치됨

 ㅇ 다만, 면세범위를 초과하는 물품을 반입하는 여행자에 한해서 현행과 같이 물품검사, 관세납부 등 후속 절차가 적용되는데,

  - 이 경우에도 모바일로 신고한 물품 내역이 세관에 사전 등록되므로, 종전에 비해 여행자 휴대품 통관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 관세청의 향후 계획 >

□ 관세청은 ‘성실신고 내국인 여행자’에 대해 원칙적으로 물품검사를 생략하고 최적(최저) 세액을 자동계산 후 온라인으로 납부고지하여, 여행자가 통관 이후에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올해 말까지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

 ㅇ 현재, 여행자 휴대품 신고에 적용되는 △간이세율 인하(20%→15% 등), △자진신고 시의 관세감면액 한도 상향(15만원→20만원)을 관세청이 관계부처에 건의해, 관련 관세법(령) 개정작업이 진행 중으로,

 ㅇ 내년부터 ‘성실신고 여행자’는 간편한 방식으로 이전보다 낮은 세액을 세관에 납부하고 입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관세청은 향후에도 여행자 휴대품에 대한 관세 징수업무를 지속적으로 시스템화하는 한편, 마약ㆍ테러물품 등과 연계된 고위험 인물(물품) 등에 대해서는 세관의 검사 체계를 강화하여,

 ㅇ 세관에 성실히 신고하는 입국 여행자가 신속하고 편리하게 세관 심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9

[관세청] 우리 회사에 맞는 지원사업, 빅데이터로 찾아드립니다.('22.6.22)

                 -관세청, 6월 22일 「관세청 빅데이터 포털」개통- 

       -수출입기업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모형 3개 공개-


□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6월 22일 민간에서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관세청의 수출입 데이터* 기반으로 개발된 빅데이터 분석모형을 제공하는 「관세청 빅데이터 포털(인터넷주소: bigdata.customs.go.kr)을 개통했다.

   * (’21) 연간 수출입신고 1.5억건, 화물신고 5.3백만건 등 현재까지 328TB 정보 축적

  ※ 영업비밀 및 수사과정에 활용되는 개인정보 등은 데이터 활용범위에 포함되지 않음


 ㅇ 이번에 개통한 빅데이터 포털에서 제공되는 기능은 ‘맞춤형 지원사업’, ‘유사 품목분류 사례’, ‘수출입 트렌드’ 3가지이며, 처음 접하는 국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한 활용 동영상도 게재하여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ㅇ 윤 청장은 “빅데이터 대민포털 개통이 정부가 보유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국민·기업에 공유하고 스스로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국민이 디지털플랫폼정부로의 혁신을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맞춤형 지원사업]은 관세청의 기업별 수출입데이터에 기반해 많은 중소기업 지원사업 중 자사에 가장 적합한 사업을 추천해 주는 기능이다.


 ㅇ 현재 여러 부처·기관에서 15백 여개* 이상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이 운영 중이나, 현실적으로 기업 입장에서 어떤 사업이 자사에 적합하고 유용할지는 알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 ’22년 중소벤처기업부 관리사업 기준


  - 포털에서 자사의 사업자등록번호만 입력하면 수출입 데이터에 기반하여 유사 업체의 실제 지원사업 활용 내역에 근거한 추천 지원사업과 해당 사업의 세부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ㅇ 이를 통해, 수출입실적이 있는 기업이면 누구나 자사에 가장 적합한 지원사업을 편리하게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으며, 정부의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의 활용도와 정책효과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활용예시) 청주에서 반도체부품을 중국 등으로 수출하는 A 기업은 많은 중소기업지원사업이 있으나, 그중 현재 자사에 딱 맞는 지원사업이 무엇인지 알기 어려웠음

→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충북지역 반도체부품 수출기업에서 활용한 이력이 있는 지원사업과 유사한 「22년 충북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계획」을 확인하여 신청


□ [유사 품목분류 사례]는 기업이 수출입하는 물품의 관세품목분류(HS)를 확인할 때 도움이 되도록 과거 국내?외 모든 관세품목분류 사례를 편리하게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ㅇ ‘유사 품목분류 사례’는 문장검색, 유사어필터 등 강화된 검색기능 및 사례 간 비교기능을 제공하여, 사전지식이 없어도 거래품명이나 물품에 대한 설명을 검색함으로써 실제 수출입물품의 특성에 가장 부합하는 품목분류사례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ㅇ 이 기능을 통해 수출입업체는 전문 용어나 구체적인 성분을 알지 못하더라도 정확한 관세품목분류를 확인할 수 있어, 수입신고를 할 때 관세품목분류 오류로 인한 사후 관세 추징과 같은 위험요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활용예시) 아동용 보드게임을 수입하는 B 기업은 수입물품이 HS95.03(완구·퍼즐 등)에 해당하는지 HS95.04(실내게임용구)에 해당하는지 확인이 필요했음

→ 「유사품목분류사례」 검색을 통해 최근 10년간 관련된 품목분류사례와 유사문서를 찾아보고 자사 수입물품과 가장 유사성이 높은 분류사례들을 찾아 HS95.03로 신고


□ [수출입 트렌드]는 수출입 실적을 다양한 시각화 기법으로 표현해 한눈에 수출입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ㅇ 사용자가 무역통계를 별도로 직접 가공할 필요 없이 우리나라 수출입이 어떻게 증가하고 감소하는지 시각적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새롭게 떠오르는 산업분야나 성장하는 해외시장을 포착할 수 있다.


 ㅇ 또한 관세품목분류 번호별로 실제 신고품명을 워드클라우드로 함께 제공해, 사용자가 해당 번호가 실제 어떤 물품인지를 직관적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활용예시) 커피를 수입하는 C 기업은 최근 국내 커피수입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으나 한눈에 트렌드를 시각화한 자료를 찾을 수 없었음

→ 브라질산 커피의 수입비중이 성장하고 있으며, 볶은 원두의 수입은 감소한 것을 확인, 국내 커피시장 트렌드의 변화를 인지하고 수입전략 수립에 활용


□ 관세청은 “향후 수출입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새로운 빅데이터 분석모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빅데이터 포털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디지털 공공서비스를 강화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2022-09-29

[산림청] 국민의 아이디어로 산림 현장 안전하게 지킨다('22.9.28)

- 「제4회 산림 과학기술 국민 참여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9월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여 진행한 「제4회 산림 과학기술 연구개발 분야 국민 참여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 해당 공모전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산림 분야 연구개발과제를 발굴하려는 취지에서 추진하였으며, 2019년 제1회 공모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 이번 공모전은 ‘산림·임업 전 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사고예방 기술’을 주제로 지난 4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벌목/목재 가공 안전, 산불 대응, 산림이용객 안전 등 10개 분야에서 총 67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 심사는 2단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대상, 혁신상, 창의상, 도약상 각 1점 및 도전상 10점 등 총 14점을 최종 선정하였다.

○ 심사는 산림 과학기술로서의 우수성, 효과성, 사회적 기여도 등을 주요 평가 요소로 하여, 1차 심사에서 중복성 검사 및 내부전문가 심사를 통해 21건의 아이디어를 선발하였고, 2차 심사에서는 국민 투표 및 외부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발하였다.

□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 등 우수 수상 아이디어 4점에 대해서는 상장 및 상금 총 500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도전상을 수상한 10명에게는 별도로 총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 공모전 대상은 ‘ICT(정보 통신 기술) 산업 기반의 산림재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 산불감시 드론 개발’이 차지했으며, 혁신상에 ‘HUD(헤드 업 디스플레이) 보안경 장착 안전모 개발을 통한 산림사업 안전사고예방’, 창의상에 ‘대형 산불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기술 개발’, 도약상에 ‘가이드바 안전 센서 전기톱을 통한 절단·베임 사고 방지’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 대상 ‘스마트 산불감시 드론 개발’(홍의래)은 드론의 짧은 비행시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송전선 및 전신주의 자기장 충전기술을 적용하여 이용 시간에 제한이 없는 다기능 스마트 산불감시 드론 개발을 핵심 내용으로 함

○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산림청 연구개발사업에 반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 중 총 11건이 연구개발 과제로 기획되어 추진된 바 있다.

□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이번 공모전에 입상된 아이디어들을 산림청 연구개발과제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해당 연구 성과가 산림 분야 사업 현장의 안전사고예방 등에 크게 기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참신한 연구개발 과제 발굴을 위해 국민의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22-09-28

[산림청] 「동서트레일」을 세계의 트레일로 만들기, 시작!('22.9.28)

- 한반도의 동과 서를 연결하는 「동서트레일」 조성사업 착수행사 개최 -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동서트레일」의 시작이자 끝인 경북 울진군 망양정에서 9월 28일 산림청, 경상북도, 울진군, 우리금융그룹이 참여한 가운데 「동서트레일」 조성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착수행사를 하였다고 밝혔다.

□ 기후변화에 따른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이 발생해 많은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2일 산림청과 우리금융그룹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에 따라 우리금융그룹은 환경ㆍ사회ㆍ투명(ESG) 경영의 일환으로 기부금 8억 원을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에 기부하였으며, 이 기부금으로 동서트레일의 제55구간(울진 망양정∼하원리 중섬교, 15.7km)을 조성하게 된다.

□ 「동서트레일」을 조성하는 이유는 건강ㆍ웰빙 문화의 확산으로 등산과 트레킹(걷기)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두 달에 한 번 이상 등산과 트레킹(걷기)을 하는 인구가 2018년 71%에서 2021년 77%로 6%p 증가하였다.

○ 또한, 지난 10년간 블로그와 카페의 관련 게시글 510만 건을 분석한 결과 빈도수 높은 단어가 ‘산행, 정상, 오르다’ 등 정상 지향적인 것에서 ‘산책, 카페, 둘레길’ 등 휴식과 관련된 단어로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 「동서트레일」은 총 849km, 55개 노선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1개 구간의 평균 거리는 15km로 보통 사람이 하루에 걸을 수 있는 거리이다.

○ 아울러, 노선 구간마다 처음과 끝에 산촌마을이 있도록 노선을 선정하여 트레일 이용자가 산촌마을에서 먹고, 자고, 쉴 수 있도록 하였다.
* 숲길뿐 아니라 거점 마을 90개와 야영장 43개를 조성할 계획

□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남쪽 중간에서 동과 서를 연결하는 최초의 숲길이며, 경북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 또한, 트레일 내의 다양한 생태적, 환경적, 역사적, 문화적 자원을 발굴하고 활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 특히, 거점마을 산촌주민들은 트레일 이용자들에게 임산물과 농산물 등을 판매할 수 있어 마을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 남성현 산림청장은 “「동서트레일」 조성으로 울진 지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산촌마을의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동서트레일」을 외국 관광객이 찾아오는 세계의 트레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28

[문화재청] 문화재청, 경기도·강원도와 DMZ 실태조사 사진전 개최('22.9.19.)

9. 21.~12. 31. / 경기(파주․연천), 강원도(양구․고성)에서 순차 진행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경기도(도지사 김동연), 강원도(도지사 김진태)와 함께 지난 2020년부터 21년까지 2년 동안 한반도 비무장지대(DMZ)를 공동 실태조사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하는 순회전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희망한다’를 9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기도 파주와 연천, 강원도 양구와 고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문화재청과 경기도, 강원도는 지난 2019년 비무장지대(DMZ)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북공동등재를 위한 업무협약(2019. 7. 11.)을 맺어 DMZ 실태조사단(국립문화재연구원,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 강원도문화재연구소)을 공동으로 꾸린 바 있으며,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과 강원도문화재연구소가 주최한 이번 전시에는 DMZ 실태조사단이 한반도 비무장지대(DMZ) 실태조사(2020~2021년)를 하면서 촬영한 사진자료 90여점이 출품됐다.
출품작들은 ‘전쟁유산(갈등과 평화)’, ‘문화유산(역사와 문화)’, ‘자연유산(자연과 생태)’ 등 3개 주제로 분류되었다.

  한반도 비무장지대(DMZ) 실태조사 성과공개 국내 순회전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정.png

  문화재청과 경기도, 강원도는 이번 국내순회전이 한반도 비무장지대(DMZ)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정부혁신(적극행정) 사업의 일환으로 이를 홍보하기 위한 사업 등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2022-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