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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전 세계 누구나 엠에스 오피스에서 한글 안심글꼴파일 사용한다('21.9.8)

작성일
21-10-13
소속기관
문화체육관광부
조회수
539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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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이하 문체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이하 문정원) 함께 9 8(오후 4국립한글박물관에서 ‘국제 문해의  계기 공공 안심글꼴파일 이용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문체부-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이지은이하 엠에스(MS)] 업무협약(MOU) 체결 안심글꼴파일 개방  민간협업 활용사례 발표 엠에스 오피스 안심글꼴파일 탑재 축하 영상 공개 등을 진행한다.

  국제 문해의 날65. 11. 17. 유네스코가 개인과 공동체사회에서의 문맹 퇴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매년 9월 8일을 국제 문해의 날로 제정

 

 한글과컴퓨터에 이어 엠에스와도 업무협약으로 공공 안심글꼴파일 탑재

 

  문체부와 엠에스가 ‘안심글꼴파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5 기관(안동시마포구칠곡군국립중앙도서관완도군)에서 개방한 안심글꼴파일 12* 엠에스 오피스 프로그램에 탑재된다이번에 탑재되는 안심글꼴파일은 국가와 지자체공공기관에서 개방한 공공 안심글꼴파일   저작권  권리관계가 명확하고  내려받기(다운로드횟수가 많으며 대한민국의 문화와 콘텐츠 전달력이 우수한 글꼴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공공 안심글꼴파일 12안동엄마까투리체마포(Mapo) 꽃섬체마포(Mapo) 배낭여행, 마포(Mapo) 당인리발전소마포(Mapo) 다카포칠곡할매서체 5(권안자할머니체, 이원순할머니체, 김영분할머니체이종희할머니체추유을할머니체), 국립중앙도서관체, 완도희망체

 

  안심글꼴파일 12종은 기술 시험을 거쳐 올해 안에 엠에스 클라우드 비스를 통해 워드파워포인트  엠에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에 적용될 예정이다탑재가 끝나면  세계 한국어 사용자 8100 명은 앞으로 더욱 편리하게 한글 글꼴을 이용할  있게 된다.

 

  저작권 걱정 없이 누구나 사용할  있는 ‘저작권 안심글꼴파일’은 2020 3월부터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 등을 통해  155(공공 113민간 42) 제공하고 있다문체부와 문정원은 국민들이 편리하게 ‘안심글꼴파일’을 사용할  있도록 다양한 민간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하고 있다지난 2020 11월에는 ㈜한글과컴퓨터와 업무협약(MOU) 체결했고,  결과 현재 한컴오피스에서는 공공 안심글꼴파일 69종을 사용할  있다.

 

 

 축하 영상안심글꼴파일 개방  활용 사례도 공유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엠에스 오피스 프로그램 안심글꼴파일 탑재를 축하하는 영상을 공개한다특히 엠에스 오피스에 탑재되는 칠곡할매서체 5 제작에 참여한 칠곡 할머니 다섯 (권안자이원순김영분이종희유을) 비롯해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 정재환 교수한국에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독일인 다니엘 린데만 한국어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인도 국적 학생  디피카    한글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 의미를 더했다.

 

  공공저작물로서 안심글꼴파일을 개방하고 활용한 사례도 공유한다마포구 서체를 개발한 ㈜산돌의 김민정 디자이너가 마포구 청년일자리 사업의 환으로 안심글꼴파일 제작에 참여한 배경과 의의를 이야기하고 공공저작물 활용 기업인 ‘나인투식스’의 기희경 대표가 안심글꼴파일 활용의 이점과 개방 필요성에 대해 발표한다이번 행사는 해외에도 널리 린다빅토리아 산기나(Victoria Shangina, 러시아) 낸시 로레나 가스트로 곤잘레스(Nancy Lorena Castro Gonzalez, 멕시코코리아넷 명예기자단* 장을 취재하고 코리아넷과 개인 누리소통망을 통해 소식을 전할 계획이다.

   코리아넷 명예기자단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정렬)이 운영하는 기자단현재 한국에 관심을 가진 105개국 외국인 3,432명이 활동하고 있음.

 

  문체부 오영우 1차관은 “전 세계 234 세종학당에서 한글을 배우는 학생들을 비롯한 해외 한글 이용자들이 다양한 글꼴 파일을 활용할  있게 되어 의미가 깊다.”라며“공공 안심글꼴파일 탑재에 협조해  엠에스에 감사드린다문체부는 앞으로도 건강한 글꼴 문화를 만들고 한글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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