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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체납정리 빅데이터로 핀셋 정리

작성일
20-01-29
소속기관
인천시 본청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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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월 30일부터 1박2일간 강화에서 ‘2020년도 체납정리 워크숍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에 앞서 1월 14일(화) 인천와이더블유씨에이(YWCA)대강당에서 인천시 체납징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전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이는 체납정리 워크숍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성격의 회의였다.
- 시는 지난 해 9월부터 지방세 19만 건의 체납 자료와
신용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연도별·지역별·연령별 소득과 신용등급 등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 독자적인 인천시 맞춤형 회수등급
모형 개발을 위한 분석을 완료했으며, 사전 회의에서 유형별 빅데이터 분석 자료와 함께 공개했다.
- 이 자리에서 시와 군·구 직원들은
빅데이터 분석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 분석 자료를 기초로 실무 활용방안에 대하여 상호 토론했다.

○ 「빅데이터를 이용한 새로운
체납정리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워크숍이 향후 체납정리 패러다임을 바꾸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인천시는 기대하고 있다.

○ 지금까지는 다양한 정보 부족으로 담세력에 따라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이 어려웠지만,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정밀한 체납분석이 가능하게
되면 악의적 체납자에게는 보다 신속하고 강력한 제재를, 그리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제공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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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워크숍에서 채택된 연구과제는 향후 인천시 체납정리 정책 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천연구원 등에 컨설팅을 의뢰하여 구체적인 정책방안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

○ 김진태 재정기획관은 “이번에 사전회의를 거쳐 워크숍에서 논의된 추진과제는 앞으로 인천시 체납정리
정책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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