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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인천시, 빈집활용 재생사업 시민과 함께 만든다.

작성일
20-01-14
소속기관
인천시 본청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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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시민 참여로 원도심 내 방치된 빈집을 활용하여 창업을 지원하는 ‘국민 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15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경진대회는 9개팀이 발표하며, 30명의 시민평가단, 전문가
심사위원, 멘토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하여 최종 2개의 사업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빈집 제공과 리모델링 등 창업을 지원한다.


2018년 12월 인천시, 한국감정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업비 1억5천만원으로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작년 5월에 사업수행기관으로 (사)인천도시재생연구원을 선정하였다.

○ 71개 빈집 활용 우수 아이디어를 작년 8월에 접수하여
9월에 사전 심사를 통해 10개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올해 1월까지 경영 멘토링과 컨설팅 실시 후 최종 2개 아이디어를 결정하여 사업장 활용
가능토록 빈집을 지원할 예정이다.

○ 사업장 활용이 가능한 빈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원할 예정이며, 인천시가 공익적
목적으로 장기간(5년 이상) 무상 임대하여 사용하게 된다.

○ 이효근 주거재생과장은 “주민들의 실생활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주민과 유관기관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더불어 인천시 도시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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