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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고도 주민등과 워크숍

작성일
19-11-24
소속기관
문화재청
첨부파일
9

http://m.cha.go.kr/newsBbz/selectNewsBbzList.do?sectionId=all_sec_1&pageNo=73020000&idNum=155701778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22일 공주대학교에서 고도(古都: 경주, 공주, 부여, 익산) 주민협의회‧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2019년 고도 주민활동 지원사업 성과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4개 고도 주민협의회 구성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처음 시작한 고도 주민활동 지원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방향 등을 전망해 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고도 주민활동 지원사업은 ‘지역주민이 만들어 가는 옛도읍(古都)’이라는 문화재청 정부혁신 과제의 하나로서 ‘모든 정책은 수요자인 국민 관점에서 추진돼야 한다’는 관점에서 시작되었다.


  사업 첫 해인 올 해는 고도지구 내 마을해설사 운영(경주), 고도육성아카데미(공주), 역사바로알기 아카데미(부여), 전통한지 등공예 제작(익산) 등 10여 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 사업을 통해 고도 주민들은 다양한 교육, 체험, 봉사 등을 수행함으로써 활력있는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문화재청은 고도행정 서비스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고도지역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활성화와 공동체 복원 등의 사회적 가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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