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정부혁신 1번가

열린정부

홈 >

  • [인천광역시]지하도 상가 상생협의회 개최
    20-04-24 / 추천 : 4 [인천광역시]지하도 상가 상생협의회 개최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6일 지하도상가 상생협의회(이하 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올해 초 개정된 「인천광역시 지하도상가 관리 운영 조례(이하 조례)」에 따라 협의회는 지하도상가 관리운영 전반, 관리 운영 조례 등 관계 법령 제도 보완에 관한 제안사항 뿐 아니라 지하도상가 상생발전을 위한 종합지원 대책까지 광범위하게 다루도록 규정하고 있다.

    ○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위원 위촉과 부위원장 호선 등 위원 구성에 관한 사항과 협의회 운영 방안, 지하도 현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정기회는 2개월마다 개최하되, 필요시 임시회를 열 수 있도록 하고, 효율적인 논의를 위해 소협의회를 구성해 상시적 실무논의를 이어가도록 했다.

    - 또한 지하도상가 실태파악을 위한 전수조사, 코로나19로 인한 지하도상가 관리비 지원정책의 지속화 및 사용료 인하, 조례 부칙 제3조 4항(계약에 대한 경과조치)에 대한 광의적 유권해석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 이에 대해 시는 전수조사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그 결과에 따라 관리비의 지속적 지원과 사용료 인하를 협의회 내에서 함께 검토해 가겠다고 밝혔다.

    - 조례의 광의적 유권해석에 대해서는 협의회의 전문가 중 변호사들의 자문을 얻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회의 시작에 앞서 위원장(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올 초(2020.1.31.) 개정된 조례 안내문 관련 지하도상가연합회와 사전 교감 없이 서둘러 발송했던 사항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향후 세심한 논의과정을 통해 시 정책이 추진될 것을 약속했다.

    ○ 또한,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특히나 인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하도상가 상인들을 위한 상생협의회 역할을 강조하고 “관계법령 등 제도보완 제안을 포함한 지하도상가 전반에 관하여 상생협의회에서 의논하고, 소통을 통해 지역 갈등을 최소화하는 한편 합의안에 대해서는 시가 행정·재정적으로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광역시]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방안 협업회의
    20-03-30 / 추천 : 10 [인천광역시]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방안 협업회의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16일 시청 장미홀에서 열린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방안 2020년 상반기 협업회의'를 주재하며 실·국장들과 주요사안을 논의하고 있다.
  • [인천광역시]공공투자사업 상생협약식
    20-03-30 / 추천 : 10 [인천광역시]공공투자사업 상생협약식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공공투자사업 상생협약식'에서 김창환 인천건설관련단체연합회장(왼쪽 세번째부터), 박인서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 장종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장이 공공부문 투자사업의 지역환원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문화재청]적극행정(정부혁신) 실무 교육(2.19.)
    20-02-26 / 추천 : 13 [문화재청]적극행정(정부혁신) 실무 교육(2.19.)

    문화재청은 지난 2월 19일, 정부혁신의 하나로 적극행정 체감도 제고 및 우수사례 전파 등을 위해 실무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 [문화재청]청년기자단 정부혁신 적극행정 워크숍(2.20.)
    20-02-26 / 추천 : 13 [문화재청]청년기자단 정부혁신 적극행정 워크숍(2.20.)

    문화재청은 12기 청년기자단을 새롭게 위촉하고 정부혁신 적극행정 워크숍을 실시하였습니다. 

    금번 문화재청장 주재 워크숍에서 정부혁신 적극행정 홍보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청년기자단은 앞으로도 정부혁신 홍보에 적극 동참하여 정부혁신 및 적극행정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인천광역시]민간연계 노인일자리 창출
    20-02-21 / 추천 : 27 [인천광역시]민간연계 노인일자리 창출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고령화 시대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노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민간연계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인천시는 인천도시공사(사장 이승우), 인천시 연수구(부구청장 전무수), 남동구(부구청장 오호균)와 2월 19일 인천시청에서 ‘민간연계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에서 인천시는 인천도시공사 연계사업 총괄관리와 홍보 등 전반적인 사업운영을 지원하고, 인천도시공사는 사업예산 지원, 수혜자 모집 및 연계 지원을 담당한다, 연수구와 남동구는 참여자 선발 및 관리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지원한다. 아울러, 4개 기관 공동으로 인천도시공사 연계사업모델을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

    ○ 이번 협약을 토대로 추진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장애인, 독거노인 등 거동 불편세대에 필요한 가사돌봄 지원 20명, 입주민 주거복지 상담지원 10명,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지도 20명,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지원 10명으로 4개 분야 총 60명을 구성하여 임대주택 거주 주민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월 평균 48시간을 근무하며, 월 60만원 이상의 급여를 받는다.

    ○ 이 사업은 지난해 인천도시공사가 추진한 기업연계형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이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환되어, 앞으로 보다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이외에도 인천시는 노인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고용증대에 기여한 우수기업 10개를 선정하여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민간기업 인증제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관협력체를 구성하여 노인일자리 정책에 대한 문제분석 및 미래전략 등도 도출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반영한 민간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 박인서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지난해 인천도시공사에서 저소득층 어르신과 취약계층세대에게 일자리와 복지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시범사업이 올해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안착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경제적 근로욕구수준에 맞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용이 가능한 민간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화재청]정부혁신 적극행정 실무워크숍(2.3.)
    20-02-19 / 추천 : 13 [문화재청]정부혁신 적극행정 실무워크숍(2.3.)

    문화재청은 청장 주재 정부혁신 적극행정 실무워크숍을 지난 2.3. 실시하였습니다. 2020년 문화재청 정부혁신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실무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고 발전하는 자리였습니다. 금번 워크숍 결과는 추후 정부혁신 및 적극행정 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입니다. 

  • [인천광역시] 국내 최초 유엔(UN) 재난위험경감 롤모델도시로 인증
    20-02-05 / 추천 : 32 [인천광역시] 국내 최초 유엔(UN) 재난위험경감 롤모델도시로 인증

    ○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국내 최초로 유엔으로부터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롤모델도시 인증서를 2월 3일 받았다고 밝혔다.

    ○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유엔사무총장특별대표 마미 미즈토리)은 세계 도시들의 재난위험경감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만들기 캠페인(Making Cities Resilient)”을 2010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 롤모델도시 인증은 이 캠페인에 가입하고 재난위험경감과 복원력에서 혁신적, 창조적, 포괄적, 효율적인 조치를 실현한 도시에 대해 타도시의 모범이 됨을 유엔에서 인증하는 제도로 현재까지 전 세계 4,314개 도시 (한국 175개 도시)가 엠씨알(MCR)캠페인에 가입하였으며, 26개국 48개 도시가 롤모델도시 인증을 받았다.

    ○ 인천과 엠씨알(MCR)캠페인의 역사는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9년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주재로 인천에서 열린 국제컨퍼런스 에서 재난위험경감과 기후변화대응의 주체로서 지방정부의 능동적인 참여와 협력을 촉구한 인천선언이 있었고, 이것은 그 이듬해인 2010년 엠씨알(MCR)캠페인을 촉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 인천시는 재난에 취약할 수 있는 연안지역 갯벌을 매립하여 개발한 인천경제자유구역 건설계획 당시부터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 개념을 설계에 반영,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 재난위험관리를 하는 스마트도시를 건설하여 운영하고 이러한 기능을 도시 전체로 확대하고 있는 점, 세계 주요의제인 재난위험경감, 기후변화대응, 지속가능발전을 담당하는 유엔 및 국제기구를 유치하여 국제사회가 지식, 경험, 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재난위험경감을 주제로 개발도상국 도시와의 교류에 모범사례를 만드는 등 국제협력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롤모델도시로 선정되었다.

    ○ 실제로 지난해 11월 우간다 수도 캄팔라시가 유엔에 요청하여 진행된 인천시와 캄팔라시 간 교류사업에는 캄팔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10명의 고위공무원단이 인천의 스마트시티 운영센터, 시재난상황실 및 119종합상황실, 하수 및 쓰레기 처리시설, 안전교육학교 등을 방문 하였으며 교류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하였다.

    ○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롤모델도시 인증을 계기로 인천시가 안으로는 안전에 기반한 도시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향하고 지속가능한 안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며, “아울러, 밖으로는 유엔 및 국제기구들과 글로벌 이슈인 안전, 기후변화대응, 지속가능발전을 연결하여 다양한 협력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러한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는 국제도시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인증 소감을 밝혔다.

  • [인천광역시]사람을 잇는 인천형 마을공동체 만든다
    20-01-29 / 추천 : 37 [인천광역시]사람을 잇는 인천형 마을공동체 만든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월 22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 단체, 마을활동가, 마을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회 및 2020년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사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마을공동체 만들기는 지역의 전통과 특성을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이다.

    ○ 인천시에서는 주민이 마을공동체를 형성해서 마을에서 활동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주민 제안사업 공모를 통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10개 군·구에서 132개 사업을 신청 받아 77개 마을공동체와 활동가를 선정해서 보조금을 지원했다.

    ○ 이번에 선정된 우수 마을공동체는 주민참여도와 마을활동의 지속성, 지역에 대한 기여도 등을 중점으로 평가해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에서 5곳을 최종 선정했다.

    ○ 이날 행사는 박남춘 인천시장의 우수 마을공동체에 대한 시상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인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에 대한 소개와 컨설팅 안내 그리고 2020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 박남춘 인천시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은 성공적인 주민자치의 밑거름”이라고 강조하며, “마을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시는 그동안 진행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과 더불어 2020년에는 공동체 활동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마을수다」, 마을의제를 해결하기 위한 「마을계획 지원사업」과 공동체 공간을 리모델링해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마을공동체 공간조성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대해 인천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하여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과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2일까지 각 군·구에서 접수하는 2020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인천광역시]「일자리와 민생경제」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20-01-29 / 추천 : 36 [인천광역시]「일자리와 민생경제」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경제와 민생이 함께 활력 넘치는 도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잇는 경제’ 비전의 가시적 성과달성을 위하여 공무원, 유관기관 및 단체, 업무관계자 등이 머리를 맞대고 민선7기 주요 현안과제 해결을 위하여 열띤 논의와 토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일자리․경제분야“2020 시민체감토론회”는 박남춘 시장 주재로 1월 22일 오전10시에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관에서 일자리와 경제분야 현안과제 담당부서장, 업무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이 문제해결을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경제 현안과제 쟁점사항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 이번 토론회는 지난해 7월, 소통협력분야 시민만족도 결과, 「일자리와 민생경제」가 73.7%를 차지하며, 5대 시정목표중 가장 중요하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일자리․경제분야의 주요 현안과제들에 대한 문제인식과 쟁점사항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으로 그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美中 무역전쟁이 1단계 합의에 이르렀지만 여전히 세계 무역량이 떨어지면서 제조업 중심의 중간재 수출 위주인 인천의 산업구조 특성상 무역 피해를 고스란히 겪을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인천의 경제여건과 고용정책을 들여다보고 일자리와 경제, 그리고 산업정책에 대한 현문제점은 없는지,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중앙정부 및 시민과의 갈등관계 해소방법은 없는 것인지? 묻고 답하는 소중한 토론시간을 가졌다

    □ 토론회에 앞서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일자리와 민생경제, 그리고 송도․청라․영종 국제도시 개발사업은 우리 인천시에서 중요한 현안 과제라는 의미이기도 하고, 금년부터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일자리경제본부 2020 경제정책 방향을 피력하였다.

    □ 금년도 일자리경제본부 핵심 키워드는 ①제조혁신, ②첨단산업, ③생태계, ④민생경제, ⑤일자리, ⑥사회적가치, ⑦경제정책으로 올해 상반기중 가시적 진전이나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경제 활력’‘일자리창출’ ‘민생개선’의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유병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은 2020년은 최초 경제자유구역 지정 당시, 도시를 완성하는 목표로 삼았던 의미 있는 해 라고 강조하면서, 새로운 목표연도인 2030년까지 경자구역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나가기 위하여 앞으로 국내외 정책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인천경제자유구역이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신산업 거점으로 재도약 하는 한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경제청 현안사업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 토론과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에 공모하여 국비 120억을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는 스타트업․벤처 폴리스, 품 조성사업과 송도 세브란스병원, 청라 의료복합타운, 영종 종합병원 등 경제자유구역에 종합병원 유치로 시민이 가장 체감할 수 있는 미래형 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 그리고 지역주민의 장기 숙원사업인 제3연륙교의 2020년 공사착수를 위한 사업추진 방향 등 3건이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시 관련부서와 함께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하였다.

    □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이기동 고용혁신추진단 선임연구원’은 인천시 일자리정책중 ‘휘어버린 경제허리, 40대 취업률’에 대한 현황과 대안 제시로 인천의 경쟁력 있는 강점산업 육성과 스마트산단 등 산업구조의 변화, 빅3(시스템반도체, 바이오,미래차) 등 신산업의 발전과 40대가 들어설 자리가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 인천시는 일자리․경제분야 2020시민체감토론회를 통해서 논의된 현안 과제별 문제점과 쟁점사항, 해결방안 등에 대한 종합적인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민선7기 주요 현안과제가 소기의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박남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장 취임 571째를 맞아 그동안 숨가쁘게 달려오면서 수소연료전지 민․관합의, 투모로우시티 창업허브 조성, 해양경찰청 환원, 월미바다열차 개통 등 해묵은 난제들도 차근차근 해결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자리․경제분야의 해묵은 현안과제들도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며 우리 인천시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경자년 시정의 힘찬 포부를 밝혔다.

  • [인천광역시]2020 원도심 분야 시민체감 사업 토론회 개최
    20-01-29 / 추천 : 36 [인천광역시]2020 원도심 분야 시민체감 사업 토론회 개최

    2020.01.17 (금)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20년 원도심분야 시민체감사업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 [인천광역시]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우수참여자 표창
    20-01-15 / 추천 : 39 [인천광역시]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우수참여자 표창

    박준하 행정부시장이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우수참여자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