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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방기술, 벤처·중소기업 이전으로 혁신성장 주도한다(2018.02.22)

작성일
18-10-05
소속기관
방위사업청
첨부파일

방위사업청(청장 전제국)과 국방과학연구소(소장 남세규)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혁신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국방과학연구소가 보유한 국방기술 중 민간분야에서 사업화가 유망한 특허 67건을 제시했다.


  • 국방과학연구소는 3,700여 건의 특허와 5,500여 건의 S/W 등 첨단 국방기술을 확보했으며, 이 중 사업화가 가능한 국방기술은 민군협력진흥원을 통해 기업에 이전함으로써 국방R&D의 성과를 민간분야와 공유하고 있음.
  • 이번에 엄선한 67건의 기술들은 국방과학연구소가 2014년부터 발간해 온『국방기술특허 100선』중 현장 테스트가 완료된 것들로써 기술성숙도(TRL)*가 6단계 이상이면서 사업화 필요기간이 6개월 미만으로 평가되는 국방기술이다. 특히, 벤처?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특허 건들을 포함하여 특화시켰다.


    • 기술성숙도(TRL : Technology Readiness Level) : 1988년 미국 NASA에서 도입한 핵심요소기술의 성숙도에 대한 일관성 있는 객관적 지표
      • 1∼2단계(기초연구), 3∼4단계(실험), 5∼6단계(시작품), 7∼8단계(실용화), 9단계(사업화)
  • R&D 투자 및 첨단기술 확보가 어려운 벤처?중소기업이 활용할 경우, 기술적 애로사항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민간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제품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된다.


  • 선정된 국방기술들은『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유망 국방특허기술』책자로 발간되며, 각각의 국방기술에 대한 세부정보(△기술설명 △기술이전 △활용분야 △국내외 기술현황 등)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 또한,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는 매월 1회 전국 주요 도시별 『국방기술 민수사업화 기술설명회』를 통해, 해당 특허권자가 직접 기술을 발표하고, 상담도 병행하여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기술도우미 제도 등을 활용하여 전담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 전제국 방위사업청장은 “국방기술의 민간이전을 통해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혁신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남세규 국방과학연구소장은 “국방특허기술 책자의 발간이 기술사업화를 희망하는 벤처?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후속 사업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유망 국방특허기술』책자는 국방기술 이전에 관심 있는 기업들에게 배포하고, 국방기술거래장터(techmart.dtaq.re.kr)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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