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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워크 스마트 포럼 (일하는 방식 혁신, 변화를 실현하라)

작성일
2018-08-08
작성자
협업정책과
조회수
81
첨부파일

2018. 2. 12.(월) 14:00-17:00,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일하는 방식 혁신, 변화를 실현하라" 주제로 제12회 워크 스마트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발표 내용을 공유합니다

 
1. 페이스북코리아 : 회사가 되려 하지 않았던 회사, 페이스북 

  - 페이스북은 커뮤니티를 통해 모두가 가까워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회사의 미션으로

    모든 직원들이 이 미션이 이루어지도록 자발적으로 일하는 조직 문화를 가지고 있다.

  - 모든 업무의 최우선은 사회적 가치이며(BUILD SOCIAL VALUE), 아이디어가 제기되면 결과물 창출을

     위해 해커톤 ·락다운 등으로 바로 조치되고(MOVE FAST), 업무를 수행 할 때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용감하게

    추진하고 (BE BOLD), 경영진의 생각을 모든 직원들이 공감하도록 개방(BE OPEN)하며, 업무과정은 그 결과의

   성과에 집중하여 자율적으로 수행 (FOCUS ON IMPACT)하도록 한다.



2.  신한금융그룹: 따뜻함에 SMART를 더한 문화를 만들다

   - 신한금융그룹은 4년째 혁신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혁신이 조직문화로 정착되는 최종단계를 위해서는

     지속성·일관성·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를 위해 리더의 촉진활동(혁신을 위한 제도·시스템 구축,

     혁신의 걸림돌 제거, 임원진코칭 등), 구성원을 혁신의 영웅으로 만들기(신한WAY상, 사내벤처프로그램),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결과적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은 이벤트성으로 끝나지 않고 구성원들에게 기업문화化 로 정착되어야

     지속됨을 강조한다 .


3. 범정부 업무혁신 자문위원장: 4차산업혁명 시대의 일

   - 국가경쟁력 하락, 65세이상 노인인구가 14세이하 인구역전(‘17년),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일자리 등

     지금 시대의 문제를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에 대해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 . 

   - 4차산업혁명 시대 일하는 방식 혁신은 경쟁력·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가지 과제를 함께 충족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 효율성(돈, 시간, 공간)을 높이고, 창의·소통·협업·집단지성 활용, 에너지절감·환경문제 등 사회적 가치도

     고려되어야 한다 .


4. 행정안전부: 범정부 일하는 방식 혁신, 꼭 필요한 일을 스마트하게

   - 행정안전부는 대국민 서비스 개선과 ICT기반의 업무프로세스 재설계를 통해 일하는 행태와 문화를 바꾸고자 하는

     업무 혁신 지침의 중점방향을 소개함